PRISM CYBER PET · 002
PRIMEONG
꼬리로 빛을 흔드는 사이버 강아지 — 신나면 위로 든 꼬리 끝이 반짝 켜져요.
PROFILE · 프로필
STORY · 이야기
프리멍은 크레모아 랜턴 불빛 아래에서 태어난 프리묘의 동생이에요. 빛을 먹으면 꼬리 끝이 반짝 켜지고, 신이 나면 꼬리를 너무 흔들어서 주변이 깜빡깜빡 밝아져요. 캠핑장에 도착하면 크레모, 프리미와 함께 제일 먼저 텐트 둘레를 한 바퀴 돌며 어두운 길을 비춰 줘요. 프리묘처럼 차분하진 않지만, 길 잃은 캠퍼를 찾아 데려오는 일만큼은 프리멍이 최고예요.
EXPRESSIONS
COLOR PALET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