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YMORE CHARACTER · 001
CREMO
어둠 속 캠핑장의 든든한 기사 — 양날 대검처럼 강하고, 랜턴처럼 따뜻하게 길을 밝혀요.
EXPRESSIONS
COLOR PALETTE
CLAYMORE CHARACTER · 001 · PROFILE
STORY
2002년, 크레모아의 첫 랜턴이 켜진 밤에 그 불빛에서 태어난 캠핑 기사예요.
어둠이 짙은 캠핑장마다 대검을 메고 한 발 앞서 걸으며 길을 밝혀요. 검은 사람을 지키고, 랜턴은 사람을 따뜻하게 모아 줘요.
PRISM에서 온 프리미가 일곱 빛깔로 반짝이면 크레모는 따뜻한 주황 빛으로 받쳐 주고, 텐트 앞은 프리묘가 함께 지켜요.
오늘도 그는 제일 먼저 불을 켜고 말해요. “불, 내가 켤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