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YMORE CHARACTER · 001

크레모

CREMO

어둠 속 캠핑장의 든든한 기사 — 양날 대검처럼 강하고, 랜턴처럼 따뜻하게 길을 밝혀요.

소속CLAYMORE (by PRISM, 2002~) 포지션캠핑 리더 · 밤길 안내 트레이드마크빛나는 양날 대검 · 헤드랜턴 · 미니 랜턴

EXPRESSIONS

든든 미소
윙크
불, 켤게!

COLOR PALETTE

차콜
#2B2F36
실버
#C9D1DA
샌드
#C8B48A
랜턴 오렌지
#FF9A3C
딥 블랙
#15171B

CLAYMORE CHARACTER · 001 · PROFILE

MBTIENFP 키178cm 혈액형O형 생일5월 4일 (캠핑 시즌 개막 무렵) 신체178cm의 듬직한 체격. 뾰족하게 솟은 은빛 머리, 이마의 헤드랜턴, 등에 멘 양날 대검과 손에 든 미니 랜턴. 성격든든함 · 다정함 · 낙천적. 말보다 행동이 먼저고, 신이 나면 누구보다 크게 웃음. 성향캠핑장에서는 리더 역할. 제일 먼저 도착해 불을 켜고, 마지막까지 남아 짐을 챙김. 새 사람도 금방 챙겨 줌. 좋아하는 것모닥불 소리 · 따뜻한 코코아 · 별이 많은 밤 · 대검 손질 싫어하는 것꺼진 랜턴 · 비 오는 날 젖은 장작 말버릇“불, 내가 켤게.” · “다들 내 뒤로!” · “이 정도 어둠쯤이야.” · “따뜻하게 가자고.”

STORY

2002년, 크레모아의 첫 랜턴이 켜진 밤에 그 불빛에서 태어난 캠핑 기사예요.

어둠이 짙은 캠핑장마다 대검을 메고 한 발 앞서 걸으며 길을 밝혀요. 검은 사람을 지키고, 랜턴은 사람을 따뜻하게 모아 줘요.

PRISM에서 온 프리미가 일곱 빛깔로 반짝이면 크레모는 따뜻한 주황 빛으로 받쳐 주고, 텐트 앞은 프리묘가 함께 지켜요.

오늘도 그는 제일 먼저 불을 켜고 말해요. “불, 내가 켤게.”